무하 사람들
무하의 시작을 함께한 사람들
무하는 한 사람의 시작이 아닌, 여러 결의 손이 모여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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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MUHA
무하를 짓는 사람들이 걸어온 길
무하의 창립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가구 · 공간 · 브랜드의 결을 다듬어 왔습니다. 그 시간들이 모여 무하라는 하나의 결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의 시니어 디자이너,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디터, 글로벌 리빙 브랜드의 마케팅 디렉터, 그리고 주요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의 MD까지, 누적 200여 종의 가구 디자인과 100억 원 이상의 리빙 커머스 경험이 무하의 첫 컬렉션에 담겼습니다.
5월
MUHA Celeb Commerce 사업 본격화
첫 인플루언서 콜라보 컬렉션 출시 예정. 셀럽 IP와 무하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리빙 커머스 출시
4월
자사몰 정식 오픈
무하 공식 웹사이트와 자사몰을 오픈 D2C IP 오픈, 고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여정의 시작점
3월
브랜드 공식 런칭
무하의 첫 번째 컬렉션 '거실 · 침실' 라인 출시, 자사몰 오픈과 함께 D2C 사업 오픈
2월
주요 온라인 마켓 입점 준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쿠팡 · SSG · 오늘의집 · 컬리마켓 등 주요 채널과의 입점 협의 진행. 고객 접점을 확장하기 위한 기반 시작
1월
MUHA 브랜드 확정
"Make Your Habitat" 슬로건과 함께 무하 브랜드를 정식으로 출범, 5인의 창립 멤버가 모여 거주의 미학을 짓는 일을 시작
25
12월
창립 멤버 합류
가구 디자인 · 제작 · 브랜드 · 커머스 영역에서 1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이 무하의 시작에 합류
11월
제작 파트너십 구축
국내 최고 수준의 가구 제작 장인들과 공식 협업 . 무하의 디자인을 단단하게 받쳐줄 손의 결을 확보
10월
브랜드 아이덴티티 정립
"머묾 · 결 · 닮음"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무하의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원칙을 완성
9월
무하의 디자인 원칙 수립
"정직한 소재 · 조용한 형태 · 오래가는 디테일" 무하 가구가 흔들리지 않을 세 가지 기준을 정립
8월
무하 프로젝트 시작
"사는 공간이 아닌, 살아가는 공간을 짓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첫 미팅. 무하라는 이름이 처음 결정된 시점
24
12월
창업 준비
가구 · 디자인 · 브랜드 영역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 리빙 시장에 새로운 결을 더할 브랜드를 만들자는 데 뜻을 모읍니다. 무하의 가장 첫 페이지가 시작된 시점
10월
국내외 리빙 시장 리서치
유럽 · 일본 · 북미의 리빙 브랜드와 국내 시장의 흐름을 깊이 분석합니다. "한국의 일상에 가장 잘 어울리는 거주의 결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시간
8월
거주 문화 인사이트 스터디
"사람은 어떻게 머무는가" 공간과 사람 사이의 결을 탐구하는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무하 브랜드 철학의 가장 깊은 뿌리가 되는 시간
6월
창업 멤버 첫 미팅
가구 디자인 · 제작 · 브랜드 · 커머스 분야에서 오랜 시간 결을 다듬어 온 사람들이 처음 한 자리에 모입니다. "오래 곁에 머무는 가구를 만들고 싶다"는 공통의 마음을 확인한 자리